ㅣ크리ㅣ낙서장
비오는 오후 개념상실 한통의전화
크리스기
2007. 12. 27. 15:54
띠~리리링~~
띠~리리링~~
띠~리리링~~
안녕하세요 X이버 마케팅 담당부서의 000입니다
어쩌고 저쩌고~~
오무톨 노무랄 오무랄 노무니스 벨에스 호리마쿠
~~ ;;
(머 결론은 광고하란 소리다)
기다리다 결국
나의 한마디
아~~ 괜찮습니다 (부드러운목소리로 ㅋ ~~)
그러자
000 왈
그건 사장님이 결정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?
(대뜸 시비쪼 ~~ 쿨~럭)
크리 왈
(갑자기 스팀이 끓어오르며`~)
허~~차~~암 ~~ 댓어요 ~
000왈
(조금은 당황한 목소리로)
아~ 알겠습니다
현재 포털 1위를 달리고 있는 X이버
요즘 장사가 안되나 웬 물고늘어지기는.....
개인적으로 다음을 좋아하기에... 별로 내키지도 않았고
솔직히 내가 결정할 사항은 아니라면 아니지만
내가 그런것까지 결정하지 못할까 ㅋ
만일 필요했으면 진작에 하고도 남았겠지 푸~헐헐~~
비도 오고 하는데
웬 뜬금없는 전화에 기억속에서 맴돌아
몇자 적어봅니다~~~